탤런트 김성은(26)과 축구선수 정조국(25·FC서울)이 오는 12월 11일 오후 6시 워커힐 W호텔 비스타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공식적으로 밝혀진 결혼날짜는 최근 김성은-정조국 커플의 양가 부모님들이 상의하에 확정지은 것으로 15일 알려졌다.
지인을 통해 만나게 된 두 사람은 이후 자연스러운 만남 끝에 연인사이로 발전했다.
앞서 김성은은 "정조국의 이미지가 처음에는 강해보였는데, 실제로 만나보니 부드럽고 자상한 성격이었다"고 애틋한 사랑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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