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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뉴스엔'은 '개그맨 정형돈이 식중독으로 병원치료를 받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지난 9일 정형돈은 고열과 복통으로 MBC '무한도전' 녹화를 마친 뒤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았다.
정형돈 소속사측은 "9일 녹화를 마치고 병원을 찾아 치료를 받았다"며 "9일, 10일 휴식을 취한 후 주말 일정을 무리 없이 소화했다. 지금은 완쾌된 상태다"고 전했다.
한편 '무한도전' 멤버 박명수는 급성간염으로 입원 진료를 받았고 전진도 식도염에 걸려 치료를 받는 등 무한도전 팀의 건강에 비상등이 켜졌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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