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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15일 만에 방송활동을 재개한다.
지난 3일 황달 증세를 보이며 A형 급성간염으로 입원해 휴양 중이었던 박명수는 오는 17일 MBC FM '두시의 데이트'를 시작으로 방송활동을 재개한다.
그간 '두시의 데이트'는 오상진 아나운서를 비롯해 서현진 아나운서, 슈퍼주니어 강인, 노홍철, 김장훈, PM 찬성, 준호, 이수영 등이 대타로 박명수를 대신해 투입됐다.
또 박명수는 오는 19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예정된 '무한도전' 김태호 PD의 결혼식에도 참석한다.
그러나 박명수 측은 "아직 간 수치가 높아 완치된 것은 아니다. 완치까지는 두 달이 걸린다. 그래도 점차 상태가 호전되고 있기 때문에 병원측에서 무리한 일정만 아니면 방송활동이 가능하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16일 '무한도전' 촬영에도 임할 예정이다. 박명수 측은 "'무한도전'은 활동량이 많은 촬영이라 아직 무리가 있다"며 "촬영당일 촬영분량과 내용을 보고 제작진과 협의해 출연분을 결정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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