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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진이 강력한 카리스마를 지닌 프로파일러로 변모한다.
8월 5일 첫 방송 예정인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에서 이서진은 밝은 갈색의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선보이며 매력적인 프로파일러 신류를 연기한다.
신류는 범죄심리학 대가로 흉악 살인범조차도 주눅들게 하는 카리스마를 지닌 인물이다. 특히 그는 윤하나의 힘을 이용해 절대 악을 응징하지만 결국 자신이 악마가 되어간다.
신류가 이용하려는 윤하나 역에는 1058:1의 경쟁을 뚫고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돼 화제를 모은 임주은이 낙점됐다.
밝고 건강한 여고생 윤하나는 쌍둥이 여동생 두나의 죽음으로 특별한 능력을 인지하며, 극 중 두나의 혼이 빙의되어 엄청난 힘을 갖게 된다.
또 처음 드라마에 도전하는 초신성의 멤버 박건일은 고등학생 정시우 역할을 맡아 오직 윤하나를 지키는 것이 정의라고 여기는 캐릭터에 도전한다.
이외 법정신의학 전문의 이자 신류의 옛 연인 이혜원 역할의 이진, 하나의 쌍둥이 여동생 두나 역할의 박지연, 승소율 100%의 변호사 백도식 역할의 김갑수, 하나와 두나의 엄마 역할의 김성령, 그리고 유연석, 최수은 등이 출연한다.
첫 방송은 오는 8월 5일 밤 9시 55분.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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