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디바 마돈나가 오는 19일 프랑스 마르세유에서 콘서트를 계획한 가운데 이 무대를 준비하던 인부 7명이 사고를 당했다.

16일(현지시간) CNN, BBC 등 외신들에 따르면 스타드벨로드롬에서 마돈나의 콘서트 무대를 설치하다, 붕괴사고가 발생해 인부 1명이 숨지고 6명이 부상했다.
이 사고는 네 대의 크레인이 무대 천장을 들어올리던 중 천장 구조물이 균형을 잃어 크레인 한 대와 함께 무대 아래로 떨어졌다. 당시 현장에서는 35명의 인부들이 작업 중이었다.
이 소식을 접한 마돈나는 "사망한 유족과 부상자 및 부상자의 가족들에게 위로의 말을 하고 싶다. 그들을 위해 기도 하겠다"며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사고로 공연이 취소된 마돈나의 월드투어 콘서트는 지난 4일 영국 런던을 시작으로 지난주 파리 공연에 이어 19일 마르세유에서 화려한 무대를 열 예정이었다. (사진='셀레버즈'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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