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란한 유산'에 고은우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연준석이 누나 고은성 역 한효주와 '세번째' 인연을 맺고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연준석은 SBS '찬란한 유산' 이전에 KBS1 '하늘만큼 땅만큼', SBS '일지매'에 출연하며 한효주와 인연을 맺은 바 있다고 20일 연예전문매체 뉴스엔이 보도했다.
연준석은 '하늘만큼 땅만큼'에서 박해진의 이복동생 세준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박해진과 한효주가 결혼하면서 연준석은 한효주의 시동생으로 등장했고, 마지막신 촬연은 한효주와 함께 했었다고.
또 연준석은 이준기-한효주 주연의 '일지매'에서 어린 차돌을 괴롭히던 한수 역을 맡아 잠깐 등장한 바 있다.
'찬란한 유산'을 통해 세번째로 한효주와 같은 작품을 하게 된 연준석은 한효주를 가장 편하게 대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뉴스엔은 연준석 어머니의 말을 인용, "전작에선 한효주씨와 시동생-형수 관계라 마지막신 촬영도 함께 했다. 이번 드라마에선 누나-동생 사이로 다시 만나 제일 편하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연준석은 '찬란한 유산'에서 자폐아 연기를 실감나게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찬란한 유산'이 종영 2회를 남겨둔 가운데 은성 부녀가 극적으로 상봉, 은성-은우의 만남이 어떻게 이뤄질지 팬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오른쪽사진=연준석 미니홈피)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