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F 2009 사전 할인 예매, 폭발적 반응으로 조기 매진 완료”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Grand Mint Festival, GMF) 2009의 사전 할인 예매가 폭발적 반응으로 매진되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지난 17일 오후 2시 티켓링크를 통해 오픈한 사전 할인 예매는 첫 날 한 시간도 지나기 전에 1천 여장에 육박하는 티켓 세일즈를 기록하더니 단 4시간 만에 1,500장 판매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는 예매처인 티켓 링크의 1일 판매 점유율 90%에 육박하는 숫자로 이번 예매 총 수량인 2천장 중 3/4에 해당한다.

결국 주말 내내 높은 인기를 얻으며 티켓이 다 팔려 주최측인 민트페이퍼는 부랴부랴 티켓 1천장을 20일 추가 오픈 했다.
원래 27일까지 진행하려 했지만 조기 판매 매진으로 추가 티켓 오픈했지만 높은 인기로 인해 추가 티켓 1천장 역시 하루 이틀 사이에 매진될 확률이 높다.
지난 해에도 사전 할인 예매 1천장이 기간 내에 판매가 완료 됐지만 이번 사전 할인 예매는 예상을 뛰어 넘는 기록으로 모든 관계자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폭발적인 인기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해 긴장을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주최사인 민트페이퍼는 “무엇보다 이번 티켓 판매는 일반적인 판매 방식과는 달리 라인업을 전혀 공개하지 않은 채 사전 예매를 통해 티켓이 매진 된 것”이라며 “그랜드민트페스티벌 자체를 믿고 기대해주시는 고정 팬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너무나 고마울 따름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전예매 할인 판매를 통해 티켓을 구입하면 공식 예매 티켓보다 20% 가량 저렴한 것은 물론 공식 기념 CD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
티켓링크에 따르면 주간 판매율 1위(59.78%)를 기록하고 있으며 추가 티켓 역시 20일 오전 현재 오늘의 판매율 1위(71.78%)를 달리고 있다.
티켓링크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평균 50% 이상의 예매율을 넘기가 힘이 든데 GMF2009는 공연에 대한 기대심이 판매량으로 연결,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랜드민트페스티벌 2009는 음악 페스티벌로는 드물게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시의 후원을 받게 되었으며, 주최사인 민트페이퍼와 음악 포털 그룹 엠넷 미디어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파트너로 호흡을 맞춰 시너지 효과를 낼 예정이다.
한편, 10월 24일~25일까지 올림픽공원에서 총 네 개의 무대, 60여 팀이 출연하는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의 공식 예매 티켓 오픈은 1차 라인업이 발표되는 7월 30일 이후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민트페이퍼(www.mintpaper.com)와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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