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PM의 인기를 증명하듯 그들을 주인공으로 한 신규 프로그램, Mnet <와일드 버니>(김태은PD 연출, 김종민 작가)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공개 전부터 뜨겁다.
더욱이 Mnet ‘재용의 순결한 19’, ‘전진 여고생4’, ‘꽃미남 아롱사태’ 등 숱한 화제의 프로그램을 낳은 김태은 PD와의 만남으로 이뤄진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과연 이번엔 어떤 프로그램이 탄생할 것인가’를 두고도 네티즌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와일드 버니’는 현재 가요계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2PM과 김태은PD가 선보이는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말 그대로 ‘파일럿’이기 때문에 프로그램에 대해 알려진 것은 전혀 없는 상황.
단지 올해 초, 작가의 대본 표지가 유출돼 프로그램 제목 및 스태프 명단 등 일부 내용이 인터넷에 공개되며 조심스럽게 2PM 팬들을 중심으로 인터넷에 프로그램에 대한 추측성 글들이 게재, 이슈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듯 네티즌들의 기대와 관심이 폭발하며 관련 이미지와 동영상을 찾으려는 이들로 ‘와일드 버니’는 포탈 검색어 상위권을 기록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대해 알려진 것도 없는 상황에서 이렇듯 높은 관심은 무척이나 이례적인 일. 따라서 제작진은 뒤늦게 제작진은 프로그램 예고 동영상을 인터넷에 공개했다.
공개된 예고 동영상이 급격히 인터넷에 확산되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이고 있고 첫 방송을 기다리겠다는 팬들도 상당수다.

김태은 PD는 “최근의 이슈들이 그만큼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기분은 좋다”며 “그런 만큼 더 좋은 프로그램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21일 저녁 6시 Mnet서 방송 예정인 <와일드 버니>는 2PM 전 멤버를 주인공으로 한 것으로 리얼리티를 표방한 버라이어티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은 파일럿 프로그램을 편성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