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만 명 중 단 1명에게 주어지는 영광은 누구에게?
가수 임창정이 전 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 진행자로 발탁, 예비 슈퍼스타들의 멘토로 나선다.
앞으로 진행자로서 프로그램을 리드해 가는 역할과 동시에 심사위원과 오디션 응시자들의 메신저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가 된다.

홍수현 국장은 “임창정은 가창력과 무대 매너 등 기본적으로 가수로서 갖춰야 할 모든 것을 가진 선배 가수이자 그 스스로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가수로 성공한 케이스다. 뿐만 아니라 전 연령을 아우르는 그의 친근한 이미지가 앞으로 힘든 과정을 거쳐야 하는 오디션 응시자들과 심사위원의 중간자 역할을 잘 할 것으로 생각돼 진행자로 발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앞으로 임창정이 어떤 활약을 펼칠 지 기대가 된다.
한편, 슈퍼스타K는 한국 최대 음악 엔터테인먼트 업계인 엠넷미디어(대표:박광원)가 2009년 가요계를 평정할 대형 신인가수를 선발, 침체된 가요계를 살리자는 의미에서 올해 초부터 진행 해 온 전국민 대상 오디션 프로그램.
미국의 ‘아메리칸 아이돌’ 같은 콘센트의 신인 가수 발굴 오디션으로 우승자 슈퍼스타K 단 1명에게는 가수 지원금 1억원과 올 가을께 가수로 전격 데뷔할 수 있는 영광이 주어진다.
오는 7월 24일 금요일 저녁 11시, 드디어 3개월을 기다려 온 슈퍼스타K가 음악&버라이어티 채널 Ment과 오리지널 음악 채널 KM에서 첫 방송 한다.
동시에 24일엔, 심사위원 양현석, 이승철, 이효리가 참석한 가운데 전국 8개 지역에서 3차 예선을 통과한 127명이 4차 예선을 치른다.
전국 오디션 응시자 72만 명 중 살아 남은 127명이 앞으로 2박 3일간 구로아트밸리예술극장에서 4차 예선을 치르고 여기서 살아 남은 10명이 본선에 올라가게 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