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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해영이 고열로 쓰러져 입원했다.
21일 윤해영의 소속사에 따르면 윤해영은 이날 오전 4시까지 촬영은 진행, 귀가해 잠을 자다가 고열로 이날 정오께 입원했다.
소속사는 "다시 촬영을 나가려고 오전에 윤해영 씨의 집에 가보니 고열로 쓰러져 있는 상태였다"며 "과로 때문인 것 같다"고 밝혔다.
윤해영은 현재 해열제를 먹고 간 수치가 높아 주사를 맞은 후 수면을 취하고 있는 상태다. 소속사 측은 윤해영이 깨어나면 피검사 등 정밀검사를 할 예정이다.
한편, 윤해영은 이날 예정됐던 KBS2 아침극 '장화홍련'의 야외 촬영에 참석하지 못했고, 23일까지 촬영이 불투명한 상태다. 다행히 미리 촬영해 둔 분량이 있어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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