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상미(25)가 5살 연상의 금융 전문가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22일 오전 한 매체는 "남상미는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난 A씨와 올봄부터 연인 관계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가는 중이다"고 보도했다.
특히 금융 전문가 A씨는 연예기획사와 유명 의류 브랜드에도 일정 지분을 갖고 있는 재력가로 알려져 더욱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
이와 관련해 남상미의 새 소속사 측은 "남자친구가 있는지에 대해서는 전혀 아는 바가 없다"라며 일단 부인하고 있다.
또한 최근 남상미와 계약이 완료된 이전 소속사 측 관계자도 남상미의 열애설에 대해 "남자친구가 있다는 말은 전혀 들어보지 못했다"고 전했다.
한편, 남상미는 오는 8월 13일 영화 '불신지옥'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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