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은혁이 '스친소' 퀸카 한설아와 볼키스를 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5일 방송된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 서바이벌'(스친소 서바이절)에서 첫 탈락의 고배를 마셨던 한설아가 5주만에 다시 등장했다.
이날 한설아는 등장할 때부터 "은혁을 보러 나왔다"고 말해 여성 출연자들을 긴장시켰다.
특히 매력발산 시간, 한설아는 섹시댄스와 화려한 마술을 선보였고, 이에 찬사를 보내던 남성 출연자들은 한설아를 1위로 선정했다. 이에 한설아는 눈독을 들이던 은혁에게 볼키스를 선물받기도 했다.
은혁은 "너무 좋다"며 기쁨의 눈물까지 보이다가 "이제 스친소가 자기 색깔을 찾아가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은혁에게 대시하던 또다른 출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은 한설아에게 "조심하라"며 경고하기도 했다.
이에 은혁은 "두명의 대시를 받아 누구를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행복한 고민을 했다.
이날 한설아는 은혁에게 선택받으며 커플로 등극, 4주만에 최초 커플이 되며 모두에게 축하를 받기도 했다.
한편, 한설아는 '스친소' 개편 첫 회에 출연해 김효진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며 '스친소' 최고의 퀸카로 등극했던 인물. 하지만 최종커플선정에서 2PM의 재범과 엇갈려 선택하는 바람에 첫 번째 탈락자가 되는 굴욕을 당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