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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강유미가 그녀를 둘러싼 온갖 열애설에 대해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KBS2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이하 샴페인)한 강유미는 1년간 교제했던 남자친구와 결별을 털어놨다.
이날 MC 신봉선은 "1년간 사귀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들었다"라고 운을 뗐고, 이에 강유미는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유미는 "만나다보면 헤어질 수도 있다"라고 쿨하게 말했으나, 결별 이유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또 강유미는 '돈을 들고 튄 남자친구가 있다'는 소문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이날 붐은 "남자친구가 돈을 들고 튀었다고"라며 은근슬쩍 강유미에게 질문했다.
강유미는 "십 만원을 빌려줬다. 두 달 정도 사귀었던 사람이다"라며 "돈을 빌려달라기에 못받을 것 같다고 생각하면서도 들었지만 빌려줬다 계속 핑계를 대며 갚지 않더라. 이건 좀 아니다 싶어 헤어졌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강유미는 '유세윤과 연인 사이'라는 소문에 대해서도 "세윤이 날 좀 좋아했던 것 같다. 나에게 진지하게 좋아한다고 고백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 유세윤의 아내가 된 언니에게도 죄책감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출연자들이 "유세윤은 바람둥이였어. 모두에게 그랬다"라고 밝히자 배신감을 느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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