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국민 스타 발굴 오디션 슈퍼스타K가 드디어 기대 속에 지난 7월 24일 첫 방송한 가운데 시청률 2.93%(AGB 닐슨미디어 기준 / 광고 제외 / KM<0.4%>ㆍMnet<2.53%> 동시 방송)로 그야말로 ‘대박 시청률’을 기록하며 슈퍼스타K 오디션에 대한 대중들의 높은 기대감을 여실히 드러냈다.
일반인 출연 오디션 프로그램이 첫 본 방송에서 시청률 2.93%를 넘기는 일은 극히 이례적인 경우로, 이대로라면 본격적인 본선 과정을 그리게 될 8월 중순이 되면 시청률 4% 이상도 기대해 봐도 될 정도.

특히 이번 슈퍼스타K는 이제껏 케이블 시청률 포인트로 알려져 왔던 톱 스타들의 사생활 노출, 자극적인 소재 없이 재미와 공감 그리고 희망이 있는 잘 만들어진 프로그램이었다는 시청자 호평을 이끌어 내며 앞으로의 진행 과정에 더 큰 기대감을 안겼다.
시청자들은 “방송을 보는 내내 내가 오디션 응시자가 된 듯한 기분이었다. 그들이 오디션을 통과해 기뻐할 땐 웃음이 났고 떨어져서 눈물을 흘리면 나도 모르게 눈물을 훔치며 방송을 시청했다”며 “평범해 보이는 일반인들 속에서 과연 어떤 스타가 탄생 할 지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슈퍼스타K 심사위원 가수 ‘이승철’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았다. 이승철은 오디션 내내 냉정한 평가로 몇몇 응시자들의 눈물을 쏙 빼곤 했기 때문.
이에 시청자들은 “이승철의 냉정한 심사 평가가 정말 오디션의 높은 권위를 보여주는 거 같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톱 스타로서의 신랄한 평가 기대한다”고 말했다.
첫 방송에서 ‘재미’와 ‘공감’ 그리고 ‘희망’이 있는 프로그램이었다는 호평을 받으며 화려한 시작을 알린 슈퍼스타K가 앞으로 또 어떤 기록과 이야기를 만들어 갈 것인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슈퍼스타K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Mnet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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