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무더위를 피해 극장으로 피서를 오는 관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스크린을 점령할 ‘섹시가이’ 들의 영화가 개봉을 앞두고 있어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영화 <나의 로맨틱 가이드>의 배우 ‘알렉시스 조고리스’를 비롯하여 <지.아이.조>의 채닝 테이텀, 영화 <퍼블릭 에너미>의 할리우드 대표 섹시남 크리스찬 베일과 조니 뎁이 바로 그 주인공들.

◆ 영화 <나의 로맨틱 가이드>의 로맨티스트 ‘알렉시스 조고리스’
그리스의 ‘브래드 피트’! 상반신 누드로 여심 사로잡다!
스크린에서 가장 먼저 만나 볼 수 있는 섹시 가이는 8월 27일 개봉 예정인 영화 <나의 로맨틱 가이드>에서 야성미에 여자를 배려할 줄 아는 자상한 마음까지 가진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의 배우 ‘알렉시스 조고리스’이다. 국내 관객과 처음으로 인사를 나누는 알렉시스 조고리스는 그리스의 국민 꽃미남 배우로, 영화 초반 장발에 긴 턱수염을 기른 모습으로 등장할 때에는 <가을의 전설>의 브래드 피트를 연상시키기도 하여 ‘그리스의 브래드 피트’라고 불리기도 한다고.
그리스의 유명 TV시리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은 그는 영화 <나의 로맨틱 가이드>에서 연애 못한 지 백 만년 된 철벽녀 ‘조지아’(니아 바달로스)의 운전기사로 분해 ‘조지아’에게 진정한 삶의 ‘케피’가 무엇인지 일깨워 줄 예정이다. 그는 영화 속에서 좋아하는 여자를 위해 남 몰래 꽃을 꺾어 그녀의 자리에 놓아 두기도 하고, 그녀의 말 한마디에 몇 달을 기른 턱 수염을 깔끔하게 밀어버리기도 하는 등 세심하고 자상한 로맨티스트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뿐 아니라 지중해 해변에서의 해수욕 장면에서는 탄탄한 근육질의 멋진 상반신을 공개하여 영화에 출연하는 모든 여성 연기자들의 눈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함께 연기한 ‘니아 바달로스’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영화를 촬영하는 동안 마치 진짜 사랑에 빠진 연인들처럼 설레였다”고 말해 ‘알렉시스 조고리스’를 당황시키기도 했다. 그는 한 눈에 여자를 사로잡기 보다는 좋아하는 여자를 항상 뒤에서 지켜봐 주고 이해해 주며 서서히 끌리게 만드는 ‘볼매남(볼수록 매력있는 남자)’으로 국내 여성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 예정.

◆ <지.아이.조>의 돌아온 섹시남 ‘채닝 테이텀’부터 할리우드의 영원한 섹시 가이 <퍼블릭 에너미> 조니 뎁, 크리스찬 베일까지!
두 번째로 여심을 사로잡을 배우는 <지.아이.조>의 ‘채닝 테이텀’. 젊은이들의 사랑과 우정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 댄스 영화 <스텝 업>을 통해 스타덤에 오른 채닝 테이텀은 영화 <지.아이.조>에서 최강 특수군단 ‘지.아이.조’의 리더인 ‘듀크’ 역을 맡아 섹시한 눈빛과 패기 넘치는 액션 연기를 펼쳐 여심을 자극할 예정.(8월 6일 개봉) 채닝 테이텀은 얼마 전 <스텝 업>에 함께 출연한 여배우 ‘제나드 완’과 결혼을 발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다음 소개할 섹시남은 영화 <퍼블릭 에너미>의 두 배우 ‘조니 뎁’과 ‘크리스천 베일’. ‘조니 뎁’은 수 년 동안 할리우드 섹시스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영원한 ‘섹시 가이’로서 자리를 굳건히 하고 있다. ‘크리스천 베일’ 역시 영화 <다크 나이트> <아메리칸 싸이코> 등에서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며 할리우드의 섹시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영화 영화 <퍼블릭 에너미>에서는 조니 뎁은 강렬하고 섹시한 갱스터 존 딜린저로, 크리스찬 베일은 그를 쫓는 신념에 찬 엘리트 수사관 역으로 팽팽한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8월 13일 개봉)
스크린을 점령할 섹시 남들의 격돌로 더욱 흥미를 모으는 가운데, 그리스의 브래드 피트 ‘알렉시스 조고리스’의 섹시한 매력이 더욱 돋보이는 영화 <나의 로맨틱 가이드>는 8월 27일 개봉해 <맘마미아>에 이어 또 한번의 ‘그리스 로맨스’ 신드롬을 일으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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