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정윤이 항간에 도는 자신의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최정윤은 27일 방송된 SBS '야심만만 2'에 현재 '골드미스 다이어리'(이하 '골미다')에 출연 중인 멤버 박소현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최정윤은 "내 집이 부자라, PD들에게 잘 보이려 하지 않는다"는 루머에 대해 "잘 살아서가 아니라 자존심을 지키는 데 필요 없는 아부를 하지 않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실제 한 PD가 캐스팅 당시 자신에게 '너는 집이 잘 살아서 건방지다'라는 소리도 들었다고 하소연한 최정윤은 "진심으로 우러나는 것은 할 수 있지만 '와서 어깨 좀 주물러'라는 것은 안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최정윤은 "그건 어른으로서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속내를 털어놨다.
또 자신의 성형 사실을 고백하며 "성형을 하긴 했지만, 아픈 상처라 얘기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최정윤 외에도, 이규한이 출연해 "작년에 정확히 0원 벌었다"고 밝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