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신영이 아들과 함께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탤런트 장신영은 오는 8월 국내 공식 런칭을 앞둔 '닥스 키즈'의 모델로 아들 위정안 군과 함께 발탁돼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촬영의 컨셉은 '세련되고 당당한 엄마와 사랑스러운 아이'로 장신영과 세살된 위정안 군의 세련되고 도시적인 모자 룩(Mom & Son look)을 선보였다.
부창규 '닥스 키즈' 마케팅 본부장은 이번 촬영에 장신영과 아들을 발탁한 배경에 대해 "당당하고 세련된 엄마의 콘셉으로 촬영했다. 젊고 세련미 넘치는 신세대 엄마를 대변하는 장신영의 이미지가 브랜드 콘셉트와 정확히 맞아떨어진다"고 밝혔다.
'촬영 내내 장신영의 알들 위정안군의 준수한 외모와 애교로 스태프들의 인기를 독차지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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