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가수 데빌 앤 엔젤가 노예계약(?)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연예계의 성상납, 노예계약 등의 문제가 이슈화 되고 있는 시점에 '데빌 앤 엔젤'은 계약서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까지 연예계의 신인들 '소속사 계약'은 최소 3~5년 많게는 7~10년으로 하는 것이 관례였던 상황에서 이번 사실은 매우 이례적.
데빌 앤 엔젤이 계약서가 없는 이유는 소속사 대표 박진호 씨가 14년전 지금의 PAN엔터테인먼트(겨울연가 제작사) 박동아 회장과 앨범 4장을 내면서 계약서 없이 진행했던 것에서 파생돼 온 것이라고.
이에 대해 박대표는 "14년전에 내가 정규앨범 4장을 내면서 계약서 없이도 아무 문제가 없었고 수익 분배도 문제가 없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소속사와 연예인 간의 신뢰문제인 것 같다"라며 "서로 잘되면 좋은 거고 서로 맞지 않으면 다른 길을 가야지"라고 말했다.
이어 박대표는 "법보다 중요한 것이 상식이라고 배웠다. 난 데빌 앤 엔젤을 믿고 우리 소속사 연예인들이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이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데빌 앤 엔젤의 멤버 진성현, 김설윤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하여 2년여 간 테이. NRG등의 작곡가로 알려진 신동관으로부터 보컬 트레이닝을 받았다.
또한 댄스팀꾼, 힙합그룹 거리의 시인들의 노현태, 김신교로부터 댄스 트레이닝을 받아온 준비된 신인으로 벌써부터 모바일 차트 상승 및 CF 섭외가 들어와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있다고.
멤버 김설윤은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어 교육학과에 재학 중이며 4개 국어를 능통하게 구사하고 피아노 전공을 고민할 정도로 피아노 실력이 뛰어나며 MBC‘내 여자’에서 장태령 역으로 이미 얼굴을 유망한 신인이다.
멤버 진성현은 용인대학교 연극학과 휴학 중이며 작사, 작곡 등 음악적인 능력을 겸비하고 피겨스케이팅, 승마, 수영 등 스포츠에도 능할 뿐만 아니라 2년간 연기트레이닝을 받아온 만능엔터테이너로서 준비된 신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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