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의 여왕 마돈나가 운동부작용(?)으로 힘줄이 잔뜩 튀어나온 팔을 공개해 구설수에 올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 미국 매체 더 선 등 외신들은 지난 26일 런던의 한 식당에서 나온 마돈나의 팔을 공개하고 "인체근육 표본은 보는 듯하다"고 27일 보도했다.
사진 속 마돈나의 팔은 지방이 전혀 없는 듯 말랐고, 근육과 힘줄 등이 잔뜩 튀어나와 있다.
데일리메일은 "의대 학생들의 근육계통 교육을 위해 포즈를 잡고 있어도 되겠다"고 비판하며 인체표본 사진과 비교하기도 했다.
또 이 매체는 "헬스 트레이너에 대해 다시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마돈나는 에너지를 높이고자 코코넛 물을 마시면서 일주일에 6일 2시간씩 트레이너 앤더슨과 함께 운동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 화면)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