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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스타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지.아이.조:전쟁의 서막'(G.I.Joe:The Rise of cobra/감독 스티븐 소머즈)의 공식 기자회견이 29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영화배우 이병헌과 전날인 28일 방한한 감독 스티븐 소머즈, 채닝 테이텀, 시에나 밀러, 프로듀서 로렌조 디 보나벤츄라가 참석했다. 영화 '지.아이.조'는 완성도 높은 매력뿐만 아니라 월드스타로 손색없는 이병헌에 대한 관심이 끊이지 않고 있어 올 여름 흥행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이날 이병헌은 영어로 대화를 잘 소화해 낸 배경에 대해 "18살 때부터 2년 동안 영어를 배운 게 전부이다"라며 "운이 좋게도 그때 배운 것을 어느 정도 기억하고 있었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는 8월 6일 개봉을 앞둔 영화 '지.아이.조'는 이집트 사막에서부터 극지의 빙하에 이르기까지 불가능과 실패가 없는 최정예 엘리트 특수 군단 '지.아이.조'와 그런 그들을 위협하는 강력한 테러리스트 '코브라'의 격돌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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