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의 첫 데뷔 앨범에 빅뱅, 손담비, 브아걸 등 정상급 가수들이 참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가요계 히트메이커로 잘 알려진 용감한 형제는 "오는 8월 18일 첫 싱글 '애티튜드'를 발표한다"라며 "이번 앨범에 국내 최정상급 가수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라고 밝힌 것.
그간 용감한 형제는 손담비 '미쳤어', '토요일밤에'를 비롯, 브아걸 '어쩌다', 빅뱅 '마지막인사', 애프터스쿨의 '디바'까지 2008년부터 2009년 상반기 가요계를 화려하게 장식해 왔다.
대중 가수들뿐만이 아닌 언더그라운드 가수들까지 앨범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전해 듣고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용감한 형제는 "선뜻 이번 앨범에 직접 피쳐링뿐만이 아닌 뮤직비디오까지 출연해주겠다는 가수들의 마음이 너무 고맙다"라며 "그동안 함께 작업하며 동고동락했던 가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이어 용감한 형제는 "이번 앨범은 비트와 사운드의 절정으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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