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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서진, 임주은, 박건일, 이진, 지연 등이 출연하는 MBC 납량특집 미니시리즈‘혼’(魂)(극본 인은아 고은님 박영숙/연출 김상호 강대선) 기자간담회가 3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 다목적 강의실에서 열렸다.
1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하는 이서진은 프로파일러 신류 역할을 맡아 악역 변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밖에도 1058: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임주은, 박건일, 이진, 티아라 지연과 보람이 출연한다.
MBC가 14년만에 선보이는 10부작 납량특집 미니시리즈 ‘혼’은 억울하게 죽은 혼이 빙의된 여고생의 힘을 도구로 절대악을 응징하던 범죄 프로파일러가 결국 악마가 돼가는 이야기로 5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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