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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이 노총각 딱지를 뗀다.
지난 5월 일반인 여성과의 열애 사실을 공개한 김정현이 최근 본격적인 결혼준비에 돌입했다는 소식이다.
4일 김정현 측근은 한 언론매체를 통해 "교제 중이던 일반인 여성과 11월14일 결혼식 날짜를 잡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며 "방송을 통해 직접 소식을 밝힐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현의 소속사 측은 "결혼 시기를 11월 쯤으로 말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잡히지 않은 상태"라고 말해 김정현의 결혼 준비가 사실임을 인정했다.
사실 김정현은 지난 5월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라는 사실을 알린 바 있다. 특히 5월 방송된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서 "올해 꼭 결혼한다"고 다짐을 전하기도 했다.
김정현은 현재 MBC 사극 '선덕여왕'에서 미실(고현정 분)의 첫째 아들인 하종 역으로 출연 중이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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