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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와 갈등을 겪고 있는 그룹 동방신기 영웅재중이 '세바퀴'에 목소리 출연한다.
MBC '세바퀴' 최근 녹화에서 신화 출신 이민우는 '다짜고짜 스피드 퀴즈'에 참여, 퀴즈를 풀 상대로 일본에 있는 영웅재중을 선택해 전화를 걸었다.
당시 영웅재중은 MC들의 장난에 속아넘어가 출연진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 녹화는 동방신기의 세 멤버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가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를 대상으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기 전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녹화에서 이경실은 송승헌에게, 2PM 찬성은 정일우에게 전화를 걸어 눈길을 끌었다.
영웅재중의 목소리가 등장하는 '세바퀴'는 8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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