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을 알린 가수 바다의 4집 앨범이 유투브를 통해 음원이 유출됐다.

지난 5일 자정께, 바다는 6일 공개하려 했던 4집 정규앨범이 발매를 하루 앞둔 같은 날 오후 8시 30분에 이미 동영상 사이트 유투브에 4집 타이틀곡인 'MAD'와 2PM의 택연이 피처링에 참여한 '예스, 아임 인 러브'(Yes, i'm in love) 등이 유출된 것을 알게 됐다.
이에 바다 소속사 측은 6일 오전 9시에 각 음원 사이트에서 일제히 앨범을 공개하려 했던 바다의 4집 정규앨범을 멜론, 벅스, 도시락, 엠넷 닷컴 등에 예정보다 앞선 5일 자정에 공개를 시작했다.
앞서 바다는 6일 있을 '엠카운트' 컴백무대 준비를 위한 안무연습 도중 팬들로부터 "유투브에 음원이 유출 됐다"는 소식을 듣고, 무척 당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소속사 측은 "중국 길림성에서 해킹을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유출자를 추적한 결과, 한국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면서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최초 유포자를 찾아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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