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춤’으로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걸그룹 카라가 ‘워너(Wanna)’와 ‘미스터’를 몽키3차트에서 각각 2위와 8위에 올리며 두 곡 모두 톱10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2집 타이틀곡 ‘워너’를 발표하고 KBS2 ‘뮤직뱅크’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 후 타이틀곡 '워너‘와 함께 '미스터'도 8위로 순위가 급상승된 것. 이는 10위권 내에 2곡이 동시에 랭크돼 카라의 인기를 입증하고 있는 것.
이와 관련해 몽키 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브아걸의 ‘시건방춤’과 함께 최근의 핫이슈가 되고 있는 카라의 섹시한 ‘엉덩이 춤’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인기를 모으는데 성공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 역시 몽키3 앨범 감상평을 통해 “노래와 안무의 조화가 중독성을 일으킨다” , “‘워너’와 ‘미스터’ 둘 다 노래도 좋고 춤도 멋지다. 대박이다”는 호평을 보냈다.
‘워너’, ‘미스터’로 몽키3 차트를 점령한 카라의 2집 앨범과 화제의 뮤직비디오를 몽키3(www.monkey3.co.kr)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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