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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미무어·애쉬튼커처 부부가 항공 사고로 구사일생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의 피플 닷컴은 "데미무어와 애쉬튼커처가 타고 있던 비행기가 이날 엔진 과열로 라스베이커스에서 비상착륙을 했다"며 "두 사람은 무사하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라스베이거스 팜카지노 리조트에서 열린 커처의 신작 영화 '스프레드(Spread)'의 시사회에 참석한 후 뉴욕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비상착륙 후 커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행기가 비상착륙했다. 엔진이 과열되서 소방차가 즉시 출동했다"며 "정말 살아서 다행이다. 뉴욕 터틀바에서 살아난 것을 축하하기위해 한 잔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무어도 트위터에 "라스베이거스는 모험의 도시"라며 재치넘치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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