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남자'로 일약 스타덤에 오른 김준(25)이 이번에는 김준의 이름을 딴 호텔방이 생겨 눈길을 끌고 있다.

김준은 지난 6일 인천홍보대사에 위촉되며서 지난 5일 개관한 인천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송도파크 호텔에 '김준룸'을 오픈했음을 확인했다.
이와 관련해 김준은 "내 이름의 방이 생겼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라며 "인천관광 홍보대사로서 한국을 해외에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류 드라마 '꽃보다 남자'와 그룹 T-MAX 활동 등으로 아시아 팬을 확보한 김준은 오는 13일 일본 시즈오카를 방문해 인천 관광을 소개하는 등 일본인 관광객 유치 행사에 참석할 계획이다.
더불어 지난달 첫 솔로곡 '준비 OK'를 발표한 그는 현재 뮤지컬 '젊음의 행진'과 KBS 2TV '천하무적 야구단'으로도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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