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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은 창립 11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선보이는 '데이트 비용 지원' 이벤트 뮤지컬을 실시한다.
12일 닥스클럽 가입 회원들을 위한 이번 이벤트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며 회원 40여명에게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 초대권(16만원 상당)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닥스클럽 전략마케팅 박선영 팀장은 "바쁜 업무와 반복된 생활에 지친 연인에게 깜짝 이벤트로 이번 공연을 선물한다면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라며 "감동적이며 낭만적인 데이트는 좋은 만남의 이정표가 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당첨된 회원은 25일 공연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후기를 등록하면 다른 공연의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10대 청소년들의 성 문제와 방황을 그린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은 경쾌한 록음악의 선율과 모던한 안무 연출로 젊은 매니아층이 두터운 작품이다.
또한, 배우와 관객의 벽을 허무는 무대 연출과 배우들의 파격 노출신으로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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