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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의 사랑을 현실에서 이어가고 있는 현빈·송혜교 커플의 궁합은 어떨까?
13일 IPTV 쿡TV에서는 역술인을 모시고 현빈과 송혜교의 궁합에 대해 알아봤다. 역술인은 현빈·송혜교 커플은 '동반자적 궁합'으로, 서로의 만남으로 더욱 큰 활동 무대를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내조보다는 외조가 필요한 사주인 송혜교는 현빈과 열애로 중국은 물론 해외 활동의 길이 트이게 된다고 풀이했다. 또 현빈·송혜교 모두 중국을 의미하는 '토'(土)의 기운이 좋아 중국에서의 성공이 기대 된다고도 덧붙였다.
이어 평소 청순한 이미지의 송혜교는 겉모습과 달리 내면적으로는 대담하고 장부와 같은 기질이 있어 오히려 남자인 현빈을 이끌게 될 것이라는 해석도 나왔다.
그리고 현빈·송혜교 커플은 곡절이 많지만 드라마틱한 사연도 많이 생길 운으로 둘만의 끈끈한 사랑이 엿보인다는 풀이도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사업가적 기질이 있는 송혜교와 부동산에 인연이 깊은 현빈이 함께 사업을 한다면 크게 번창할 것이라는 재미있는 결과도 나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IPTV 쿡TV는 오는 9, 10월 운세 서비스와 만화 서비스의 런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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