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얼짱 출신 윤아 닮은꼴로 화제를 일으킨 신인 이유주가 충북을 대표하는 '시원한청풍(시원소주)'의 새 모델로 1년 전속 계약을 맺었다.
시원소주에 어울리는 새 얼굴을 찾던 중 깨끗한 이미지와 시원하면서도 청순한 마스크를 지닌 신인 이유주가 새 모델로 선정된 것.

특히 이유주는 지난 12일 자신의 싸이월드 다이어리에 "시원한 청풍 !!!!! 시원 소주 이제 오늘부터 유주표"라는 글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모아졌다. 뭔 소리인지 모르겠다는 반응도 있지만 소주 모델이 된 거냐는 등 많은 궁금증을 더해가고 있다.
2009년 얼짱 출신 윤아 닮은꼴로 화제를 모으며 갓 데뷔한 이유주는 시원소주의 작년 전속모델 2005년 '미스코리아 선/충북 진' 이경은의 뒤를 이어 충북을 대표하는 시원소주의 새 모델로 선정됐다.
한편 김태희, 송혜교, 이영애 등 대한민국 최고 여자모델들은 대부분 소주 광고 시장을 거쳐 갔다.
데뷔 초부터 화제를 불러 일으켰던 이유주는 아직 어린 나이에도 당당하게 얼짱 출신의 꼬리표보단 연기자 혹은 모델 이유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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