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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사랑, 나눔’을 캐치프레이즈로 내세운 ‘제1회 서울국제사회복지영화제’ 기자회견이 19일 오후 서울 서소문동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진행됐다.
서울국제사회복지영화제 집행위원장은 배우 독고영재가 맡았으며 배우 김보성이 부집행위원장으로 활동한다.
이날 개그맨 정재환이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 배우 정준호, 가수 전영록 등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것이다.
영화제 측은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통해 마음을 나누고 위로를 한다. 세계인을 울고 웃게 만든 아름다운 영화들을 엄선해 영화제를 통해 사랑과 희망을 나누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국제사회복지영화제는 오는 9월 8일 개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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