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락 바지가 '공민지 바지 논란'에 이어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이는 케이블채널 M.net의 프로그램 '2NE1 TV'에 출연 중인 인기걸그룹 2NE1(투애니원) 막내 공민지 바지의 곰돌이 캐릭터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데 이어 같은 팀의 멤버 산다라박 바지 역시 똑같은 곰돌이 캐릭터로 또 한 번 논란이 일고 있는 것.
현재 온라인상에서 떠돌고 있는 산다락의 바지는 앞서 방송장면이 캡처된 공민지의 검은 바지와 색깔만 다른 흰색바지로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지난 20일, 2NE1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한 매체와의 전화인터뷰를 통해 "단순한 곰돌이 캐릭터인 줄 알았다"라며 "멤버들의 의상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해명했다.
한편, '2NE1 TV'는 2NE1의 24시간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는 점에서 참신한 기획으로 사랑받고 있으며 매주 수요일 오후 6시 정규편성 외에도 24시간 중 기습적으로 방송이 나가는 독특한 형식의 '해적방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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