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이 쓰레기 투기로 빈축을 산 것에 대해 소속사 측이 2PM 공식 카페를 통해 사과문을 게재했다.

지난 7월 21일 방송된 Mnet '와일드 바니'에서는 2PM의 멤버 황찬성은 쓰레기를 투기하는 모습을 보여줘 팬들에게 실망을 안겨줬다.
이와 관련해 21일 오후 4시께 2PM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은 여러분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자 공지를 올립니다", "'와일드바니'에서 찬성군이 휴지를 버리는 장면"이라고 언급하며 입장을 표명하기 시작했다.
이어 JYP 측은 "찬성군이 휴지를 버리는 장면으로 팬 여러분들께 실망스러움을 안겨드린 점 대단히 죄송하다"고 공식적으로 사과했다.
마지막으로 JYP 측은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각별히 주의하도록 하겠다. 심려를 끼쳐드린 점 다시한번 사과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2PM 쓰레기 투기와 관련해 네티즌들은 "아무리 리얼리티프로그램이라 해도 시청자들이 보는 방송 중에 심했다"라는 의견과 함께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 아니냐"라고 반박을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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