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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윤석이 '통풍(가오트)' 이라는 희귀병을 앓은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21일, 한 언론매체는 "개그맨 서승만의 인터뷰에 따르면 이윤석은 관절이 아파져 오는 것을 느껴 병원을 찾았고 통풍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현재 이윤석은 팬들의 걱정과는 달리, 지금은 전혀 건강에 이상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이윤석은 KBS 2TV 해피선데이 '남자의 자격'과 KBS 2라디오 '이윤석 윤정수의 오징어'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이윤석이 앓았던 통풍은 관절염 증상을 보이고 관절과 뼈가 서서히 약해지며 뼈가 뒤틀리기도 하는 병으로 원인은 체질적인 요인이 가장 크며 주로 손과 발 무릎관절 등에 발병한다.
특히, 통풍은 술을 갑자기 많이 마시거나 장기간 마시게 되면 악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알콜이 신장에서 직접적으로 요산 배설을 억제해 혈중 요산을 증가시키는 만큼 술을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치료가 쉽지 않지만 다행히 몸 관리를 잘하면 악화되지 않는다.
적절한 약물을 전문의의 지시에 따라 예방적 목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고 체중 조절과 금주, 과식 자제 등이 통풍발작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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