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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이 뮤지컬 배우로 데뷔한다.
25일 뮤지컬 '살인마 잭' 제작사에 따르면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은 이번 뮤지컬 최종 오디션에 합격, 여주인공 글로리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12월 개막 예정인 체코뮤지컬 '살인마 잭'은 19세기 말 다섯 명의 매춘부를 엽기적인 방법으로 살해한 연쇄살인마 잭 더 리퍼를 소재로 한 작품으로, 수영의 친언니 최수진은 살인마 잭의 위협에 시달리는 역할을 맡았다.
한편, 수영의 친언니는 지난 2007년부터 인터넷 카페, 블로그 등을 통해 수영과 함께 찍은 사진이 퍼지면서 얼굴을 알렸다.
또 지난 3월 MBC '스타의 친구를 소개합니다'에 출연하며 동생 수영 못지않은 끼와 외모로 화제를 모았다. 특히 수영의 친언니는 일본에서 가수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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