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로 전 세계가 공포에 떨고 있는 가운데 또 하나의 새로운 '바이러스'가 나타나 화제다.
그것은 다름아닌 김태우의 'T-Virus'. 'T-Virus'는 지난 5월 군복무를 마치고 디지털 싱글 기억과 추억으로 컴백한 김태우가 새롭게 선보이는 정규 앨범 첫 번째 파트의 타이틀. 김태우의 'T-Virus’는 음악을 통해 많은 사람에게 그만의 Happy 바이러스('T-Virus')를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태우는 이번 앨범을 통해 '철저한 음악 기반의 진정성'으로 승부를 보겠다는 다짐, 특히 이번 앨범은 이현승의 전곡 프로듀싱으로 더욱더 음악계 관계자와 음악팬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타이틀곡 '사랑비'는 김태우와 프로듀서 이현승이 5개월간의 동고동락으로 탄생한 곡으로 두 사람 스스로도 큰 애정과 기대를 가진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사랑비'는 세련된 편곡,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가사가 어우러져 절묘한 삼박자의 조화를 보여주고 있으며 귀와 가슴을 파고 드는 듯한 김태우의 보이스가 돋보인다.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봤을 이별... 그 이별에 대한 그리움이 '사랑'이라는 주문을 빌어 하늘에 전해지면 비가 되어 그 비가 떠나간 이에게 내려 다시 돌아오게 된다는 가사는 김태우가 직접 쓴 것으로 가을의 감성을 자극한다.
타이틀 곡 이외에도 종전에 김태우가 시도하지 않았던 형태의 곡들이 이번 앨범 콘셉트와도 일맥상통하는 흥겨운 연결구도로 대중들의 귀를 즐겁게 해 줄 예정이다. 군입대를 통해 지난 3년 동안 들을 수 없었던 그의 목소리에 대한 팬들의 갈증을 지난 5월 말끔하게 해소 시켜준 '기억과 추억' 역시 디지털 싱글로 소장할 수 없었던 팬들을 위해 보너스 트랙으로 수록할 예정이다.
언제나 우리의 입 꼬리를 절로 올라가게 만드는 유쾌하고 기분 좋은 가수 김태우가 공백 이후 좀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우리에게 전해줄 Happy Virus 프로젝트는 과연 어떤 느낌일지.. 벌써부터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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