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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 결혼정보 닥스클럽은 연애를 못하는 싱글 남녀의 반쪽찾기 프로젝트 제1탄 <클릭 한 번의 운명, 영화 데이트>를 9월 10일까지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데이트에 어색한 연못녀, 연못남을 위한 특급 조치로써 영화를 보는 동안 자연스런 대화를 통해 어색한 첫 만남의 분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
미팅 전, 남성은 홀수, 여성은 짝수 번호를 선택하게 되고 앞 번호의 이성과 파트너가 되어 영화 데이트를 하게 된다. 미팅 당일까지 신청자는 비공개로 진행하여 파트너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일으킨다.
결혼정보회사 닥스클럽 전략마케팅팀 박선영 팀장은 "이성과의 만남이 어색한 이들에게는 대화의 공통 주제를 찾는 것이 가장 어렵다"라며 "영화 관람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면서 본인의 숨은 매력을 보여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소개팅 분위기를 좌우하게 될 영화 '어글리 트루스'는 내숭 9단 '애비'와 섹스 카운셀러 '마이크'의 흥미진진한 연애 공방전을 그린 헐리우드 로맨틱 코미디이다. 이 영화는 남녀 관계에서 일어나는 실수들을 명쾌하게 보여주며 관객들의 웃음과 공감대를 유발한다.
이색 소개팅 <클릭 한 번의 운명, 영화 데이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닥스클럽 공식 홈페이지(www.daksclub.com)의 진행중인 이벤트 '연못녀&연못남의 반쪽찾기 프로젝트'코너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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