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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바다가 표절의혹에 휘말렸지만 해프닝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최근 바다의 4집 타이틀곡 '매드'(MAD)가 표절의혹에 휩싸였다. 한 연예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바다의 '매드'가 잠비아 출신 여가수 로잘라(Rozalla)의 '에브리바디즈 프리'(Everybody's Free)와 후렴구가 비슷하다는 의혹을 제기했던 것.
이 같은 바다의 표절의혹에 대해 네티즌들은 "표절 의혹을 제기한 사람이 바다 노래는 제대로 들어봤는지 의심간다"고 박박하고 있다.
바다 측도 표절의혹에 대해 "대꾸할 가치도 못 느낀다"라며 "별다른 대응은 없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바다는 4집 타이틀곡 '매드'를 발표, 초반에는 완벽한 라이브로 립싱크를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도 했다. 하지만 몇몇 팬들이 MR 제거 동영상을 올리는 등 자체적으로 립싱크 논란에 대응, 곧 바다의 라이브 실력을 인정하는 계기가 되는 해프닝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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