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스터빈'으로 유명한 배우 로완 앳킨슨이 교통사고를 당했다.

31일(현지시간) 더 선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29일 로완 앳킨슨의 고급차인 은색 아우디 컨버터블가 쓰레기차와 정면 충돌했다.
차 애호가 로완 앳킨슨은 차 얼굴에 타박상을 입고 갈비뼈가 다치긴 했지만, 쓰레기차를 몬 상대편 운전자는 거의 다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이 관경을 본 로완 앳킨슨의 한 관계자는 "차가 엉망으로 망가졌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앳킨스는 지난 10년간 세 번이나 충돌사고를 당했다. 맥라렌F1, 애스턴 마틴 V8 재가토 등 매번 '럭셔리 자동차'를 운전하다가 사고가 났다. (사진='더 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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