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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투병 중인 배우 장진영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장진영이 위독하다는 소문에 대해 소속사는 말을 아끼고 있다.
장진영은 최근 병세 악화로 서울 성모병원에 입원, 모르핀에 의지해 통증을 억제하고 있다고 1일 전해졌다.
장진영은 6월 말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요양을 떠났다가 지난달 5일 귀국했고, 병세가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는 아무런 말도 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장진영은 지난해 9월 건강 검진 후 위암 선고를 받았으나, 다음 달인 10월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와 2년 계약을 맺는 등 재기에 의지를 불태워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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