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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한 빅뱅 지드래곤이 분당시청률이라는 '숫자'로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는 지드래곤이 무대에 등장한 순간부터 시청률이 뛰었다. 2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이 등장한 시점부터 분당시청률이 급등해 17.35%(AGB닐슨, 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또다른 시청률 조사기관인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지드래곤 무대에 20%에 육박하는 분당시청률이 몰렸다.
이는 최근 5년간 방송된 '인기가요' 분당시청률 중 자체 최고 기록에 해당하는 수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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