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2시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피버 탱고2 : Feelings'(Fever TangoⅡ-Feelings/ 이하 '피버탱고2') 프레스콜이 열렸다.

이날 프레스콜에서는 리더 공명규와 아르헨티나에서 입국한 13명의 댄서들이 6명 뮤지션의 생생한 라이브로 탱고 음악에 맞춰 공연 중 하이라이트인 ‘El huracan’(엘 우라깐/ 허리케인), ‘Pa que te oigan bandoneon’(빠 께 떼 오이간 반도네온/ 자! 반도네온 연주에 귀를 기울입시다), ‘Tanguera’ (땅게라/ 여자 탱고 무용수) 등 군무와 커플댄스를 조화시켜 언론관계자들에게 첫 공개했으며 탱고의 가장 기본적인 동작인 까미나도(Caminade), 간초(Gancho), 볼레오(Boleo) 등을 하나씩 선보이기도 했다.
지난 2007년 아르헨티나탱고 오리지널팀이 첫 내한공연 당시 좌석점유율 90%를 기록하며 탱고 마니아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은 '피버 탱고 2'는 오후 8시 첫 공연을 시작으로 총 135분간 펼쳐지는 공연을 통해 한국 관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며 음악적,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할 것이다.
'피버 탱고2'는 9월 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고양 아람누리 아람극장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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