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저녁 배우 신민아가 故 장진영의 빈소를 찾았다.
영화배우 故 장진영은 지난 1일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위암으로 사망했다. 서울 송파구 풍납동 현대아산병원에 마련된 장진영의 빈소에는 수 많은 동료 연예인의 행렬이 이어졌다.
한편, 지난 1997년 KBS 2TV 미니시리즈 '내 안의 천사'로 데뷔한 장진영은 대표 영화 '소름'(2001), '싱글즈'(2003) 로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두 번 수상했으며,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2006)으로 대한민국영화대상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