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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패션상권인 동대문상권의 활성화와 관광자원화를 위해 개최되는 '2009 동대문패션축제'의 주관사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은 오는 4일 청계천 수변무대에서 수상패션쇼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패션, 디자인, 디지털콘텐츠, 전시컨벤션, R&D산업 등 서울시 창조산업 육성지원 전문기관인 서울산업통상진흥원(SBA)의 심일보대표는 "동대문 패션상권 활성화 및 경쟁력 제고를 위해 동대문 패션상권 내의 우수 중소패션업체를 대상으로 '동대문 혁신기업'을 선정·지원하는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사업의 일환으로서 청계천의 오간수교 수상무대에서 혁신기업 패션쇼를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SBA 서울패션센터에서는 이날 오후 7시부터 혁신기업 6개사의 패션쇼와 인기가수 소찬휘의 축하공연, 시민과 함께하는 타악난타, 밸리댄스 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동대문을 찾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을밤 청계천 수상무대를 중심으로 동대문 우수 패션디자이너의 패션쇼와 함께 문화공연을 즐길 수 있다.
청계천 수상패션쇼 관련하여 세부사항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의 서울패션센터 패션사업팀에 문의하거나, '2009동대문패션축제'의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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