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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결혼식을 올리고 2일 귀국한 이영애의 결혼 반지가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일명 '참깨 다이아' 반지로 불리는 이영애의 결혼반지는 화이트 골드에 참깨만한 사이즈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심플함이 돋보인다. 정식 명칭은 '멜리 다이아몬드'로 0.01캐럿(직경 3.05mm) 이하 작은 사이즈의 다이아몬드를 말한다.
큰 사이즈의 다이아몬드보다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 멜리 다이아몬드는 최근 최근 젊은 커플들이 자주 찾는다고.
해외에서 약혼 반지는 매우 큰 반지를 선호하지만 결혼 예물로는 실용적인 링 게이지를 찾는 추세며, 최근 한국에서도 예물이 실용적으로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다.
스타일러스 바이 골든듀의 정혜욱 차장은 "작은 멜리다이아몬드로 이루어진 반지는 큰 스톤이 있는 다이아몬드 반지 가격의 10분의 1선"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영애가 착용한 반지는 심플하고 모던한 느낌이 특징이다. 다이아몬드의 반짝임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프래티늄, 화이트 골드 소재에 작은 멜리 다이아몬드가 세팅돼 반지자체의 라인을 살렸다는 평이다.
한편, 이영애는 지난달 지난달 24일(미국시각) 미국 하와이에서 재미교포 사업가 정 모씨와 비밀 결혼식을 올렸고, 지난 2일 학업을 위해 귀국했다. (오른쪽 위=뮈샤/오른쪽 아래=골든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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