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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리첸과의 비밀결혼을 공개한 중화권 배우 유덕화가 이중결혼 혐의를 받고 있다.
빈과일보 등 홍콩언론은 유가흔 어머니의 말을 인용, 유덕화가 과거 연인이었던 유가흔(워커신)과 1985년 12월 31일 친지와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결혼식을 올리고, 결혼증서에 사인했다고 보도했다.
유덕화도 1일 중국 베이징 공항에서 "1985년에 이미 유가흔과도 결혼을 했다"고 고백해, 중화권 언론들이 이를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다.
신문은 "이중결혼은 중혼금지를 규정한 홍콩법 위반에 해당되기 때문에 징역 7년에 처할 수도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한편, 유덕화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홈페이지를 통해 24년 동안 사귀어온 주리첸과 미국 네바다주에서 비밀결혼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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