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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장진영의 발인식이 4일 오전 서울 아산병원에서 엄숙하게 치러졌다.
영화배우 故 장진영은 지난해 9월 위암 검진을 받고 투병생활을 해왔으나, 지난 1일 서울 강남성모병원에서 사망했다. 그동안 장진영의 빈소에는 수 많은 동료 연예인의 행렬이 이어졌다.
이날 영결식에는 김아중, 김아중, 김민종, 안재욱, 오달수, 임주환, 차태현, 한재석, 한지혜 등 고인과 평소 친분이 있었던 참석했다.
고인은 4일 오전 10시 성남 제사장에서 화장한 후 경기 분당 스카이캐슬 추모공원에 안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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