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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C의 실제모습이 의심스럽다?
SBS '야심만만2' 최근 녹화에 참여한 김C에게 비슷한 내용의 시청자 제보가 쏟아졌다.
카메라 밖의 사적인 자리에서 김C의 모습을 본 팬들은 공통적인 내용의 증언을 했다. 팬들은 제보와 함께 김C에게 '그 행동'에 대해 해명해달라고 부탁했다.
시청자들의 공통적인 증언에 평소 무덤덤한 성격이던 김C는 순간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김C는 시청자들의 목격담을 솔직히 인정하고, 예인으로서의 생활과 사적인 생활에 대한 생각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김C를 비록해 이날 함께 녹화에 참여한 쿨, 백지영 등도 공인으로서의 연예인의 어려움, 예능프로그램에 나가기 싫을 때와 관련된 진솔한 토크를 펼쳤다.
제작진은 "최근 시청자 질문 참여가 점차 늘어나며 김C의 경우와 같이 생각지 못했던 시청자 제보가 늘어나고 있다"며 "얼마 전 녹화를 마치고 기사화 됐던 탤런트 정겨운의 열애설도 시청자의 제보를 통해 밝혀진 것"이라고 전했다.
과연 시청자들이 목격했던 김C의 실제 모습은 무엇인지, 왜 시청자들은 김C의 해명을 요구한 것인지. 그 구체적인 내용은 7일 오후 11시 5분 방송되는 SBS '야심만만2'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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