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국제교류기금(The Japan Foundation)은 제3회 일본국제교류기금 보라나비저작·번역상 (저작상) 의 후보도서 공모를 오는 7일부터 시작한다고 이날 밝혔다.
신청방법은 출판사의 추천방식이며, 공모마감은 25일까지. 수상자는 2010년 2월경 발표할 예정이다.
본 상은 일본에 관한 저술활동 또는 일본서의 번역활동을 하는 한국의 젊은 또는 중견의 저술가 및 번역가를 지원하고자 일본국제교류기금이 2007년도에 신설한 상으로, 한국에서의 현대일본의 사회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는 양서의 보급을 촉진하고 각 분야에서 활약하는 저술가와 번역가의 활동을 장려하고자 함에 그 목적이 있다.
이번 제3회의 대상분야는 한국에서 출판된 일본관련도서 중에서도 한국인 저작가에 의해 쓰여진 비소설·교양서. 구체적으로는 2006년 7월 1일부터 2009년 6월 30일의 최근 3년 사이에 초판이 출판된 도서 및 그 저작가가 선고의 대상이 된다.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상장 및 상패와 함께 부상으로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선고위원은 일본학연구자, 언론인, 문화평론가, 일본인연구자의 4명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공모에 관한 자세한 안내는 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www.jpf.or.kr), 대한출판문화협회 (www.kpa21.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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